박승호, “무소속 출마 선언 후 지지열기 뜨거워”
허명환 이창균 지지세력, 전직 시의원 등 격려 방문 줄이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23 [16:3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무소속 박승호(포항 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무소속 출마 선언 후 실시한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김정재 후보를 따돌리고 선두를 달려 포항시장 8년 동안 보여준 일꾼으로서의 존재감이 시민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박 후보 측에 따르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선언 후 시민들의 지지열기가 더 뜨겁다”며 “포항시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밀실공천에 대한 분노와 함께 시장 8년 동안 검증된 후보라는 점이 최근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높은 지지율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의 ‘시민캠프’에는 포항고를 중심으로 한 동문들과 허명환, 이창균 후보 지지세력, 전직 시의원 등 각계각층의 격려 방문이 이어져 포항의 자존심을 살리고 경제 활성화를 이룰 유일한 후보라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