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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5개 법인택시노조, 박승호 후보 지지 선언

“택시업계 고충 해결 적임자”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24 [17:07]

5개 법인택시노조, 박승호 후보 지지 선언

“택시업계 고충 해결 적임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24 [17:0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포항 북 박승호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단체의 격려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24일 박승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는 신동아택시(위원장 김종성), 화성교통(장재식), 동아택시(윤원덕), 동양택시(이영하), 신맥교통(김래정) 등 노조 관계자들이 찾아와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 포항시 5개 법인택시노조 관계자들이 박승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 박승호후보 제공

김종성 위원장은 “포항 택시업계는 부제 조정, 감차, 개인택시 면허 등 현안이 산적해 있다”면서 “박 후보는 지난 8년간 포항시장을 지내 택시업계의 사정을 잘 알고 고충을 해결할 적임자”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현재 50만 도시 중 개인택시 5부제를 실시하는 곳은 포항이 유일하다”면서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부제를 1단계만 조정한다면 하루 150대가 줄어들어 영업 환경이 훨씬 좋아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에 박 후보는 “KTX역이나 포항시외터미널을 가보면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가 길게 줄지어 있는 것만 봐도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알 수 있다”며 “당선된다면 ‘시민의 발’인 택시업계 고충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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