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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울릉 허대만, 택시로 설 민생탐방 나서
‘허대만의 민생 러브콜 택시’ 첫 운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04 [17:5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더불어민주당 포항 남·울릉 허대만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4일 직접 택시 운전을 하며 지역 택시업계의 현실을 체험하고 설을 앞둔 시민들의 민생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 ‘허대만의 민생 러브콜 택시’ 첫 운행 ⓒ 허대만후보 제공 |
| 허 후보는 “택시는 지역 경제와 민심을 제대로 보고 배울 수 있는 곳”이라며 “야간에 택시들의 빈차 등불을 보고 ‘포항 불빛 축제’란 푸념이 생길 정도로 택시업계가 힘든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 “카드수수료 지원 등을 통한 업계 수익확대로 열악한 업계 종사자 처우 개선과 법인택시 구인난 해소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정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허대만 후보는 택시를 이용한 민생과 민심 챙기기를 위해 지난여름 택시면허를 취득했으며 앞으로도 ‘허대만의 민생 러브콜 택시’ 운행을 통해 지역의 현실을 제대로 보고 배우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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