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승호,“철강도시 포항, 문화예술로 품격 높여야”

한국사진작가협회 포항시지부 박승호 예비후보 지지 방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3/08 [17:05]

박승호,“철강도시 포항, 문화예술로 품격 높여야”

한국사진작가협회 포항시지부 박승호 예비후보 지지 방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08 [17:05]
▲ 박승호 후보     ©박승호후보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포항 북 박승호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년간 시장으로 일하면서 철강도시 포항의 딱딱한 이미지를 걷어내기 위해 테라노바 프로젝트, 포항운하 건설 등 도시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며 “하드웨어가 어느 정도 갖춰져 이제는 문화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품격 있는 도시로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8일 밝혔다.

박 후보 측근에 따르면 8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한국사진작가협회 포항시지부(지부장 김병철) 임원진들을 만나 지역의 문화 예술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병철 지부장은 “박승호 후보는 시장 재임시절 포항국제불빛축제사진전 지원 등 사진예술 진흥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며 "포항을 문화로 융성한 품격 있는 도시로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박승호후보, 국회의원선거, 철강도시, 문화예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