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 이창균 예비후보 기업 현장에서 애로사항 청취
"정기적으로 기업체 방문해 현장 목소리 듣겠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1/05 [18:0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이창균 포항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4일 오후 흥해에 위치한 ㈜화인플랜택을 방문해 기업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경기부진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 ▲ 이창균 후보 (주)화인플랜택 방문 모습 © 이창균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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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플랜택은 강구조물 전문건설업체로 빌딩, 공장, 교량 등 철구조물 제작설치 업체다.
이 자리에서 이 예비후보는 “오늘 박근혜 대통령이 10년 뒤 우리나라가 무엇으로 먹고 살지, 우리 청년들이 어떤 일자리를 잡고 살아가야할지를 생각할 때마다 두려운 마음이 들곤 한다는 말을 했다”며 “포항의 구석구석을 다녀보니 정말 10년 뒤에 우리 포항이 무엇을 먹고 살 것인지 대통령의 말에 공감이 간다”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기업들의 건의사항 해결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업체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