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창균 후보 “국가 사태 선거 이용 한적 없다”

포항에 세월호 참사 분향소 설치 제안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4/23 [17:28]

이창균 후보 “국가 사태 선거 이용 한적 없다”

포항에 세월호 참사 분향소 설치 제안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4/23 [17:28]

포항시장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창균 예비후보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 포항에 희생자 분향소를 설치하자고 제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배포한 보도 자료를 통해 “여객선 참사로 희생된 피해자 가족들의 아픔은 어떤 위로로도 함께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국가적 재앙에 대처하는 정부의 안일함과 무능력한 대응, 그리고 여야를 떠나 기존 정치권의 무기력함에 분노를 넘어 슬픔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위기와 재난은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비롯되는 만큼 작은 실수하나라도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우리 정부는 이번 참사에 대처하는 기본적인 재난관리 시스템이 전혀 작동하지 않는 후진성을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특히, 그는 동해안의 해양 항만 물류 관광의 중심지를 자처하는 포항의 경우,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해와 재난 사고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재난안전 분야의 기능을 강화하고 전문성과 사명감을 갖춘 인재들을 배치해 재난 위기 대응력을 높여 나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본지의 22일자 ‘국가적 재난 불구 선거운동’ 혈안 ‘개념 없는 후보’들 이라는 제하의 기사에 대해 “이같은 분위기에 나 혼자 살겠다고 선거운동을 한 바도 없고, 지금도 일절 하지 않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캠프 관계자는 “(이 후보는) 청렴결백을 평생 가슴에 달고 살아오면서 사회와 반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다. 국가적 사태를 선거에 이용하고 있다는 지적은 후보의 진심을 외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이창균, 포항시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