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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정재, 공정한 경선 위해 경선 연기 요청

"공원식 후보자 사퇴로 여론조사 공정성 결여"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4/29 [17:56]

김정재, 공정한 경선 위해 경선 연기 요청

"공원식 후보자 사퇴로 여론조사 공정성 결여"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4/04/29 [17:56]

김정재 새누리당 포항시장 후보가 30일 실시되는 새누리당 포항시장 후보 경선과 관련, “여론조사의 공정성 결여됐다며 경선 연기 요청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후보 3명(김정재, 공원식, 이강덕)으로 4월 28일~29일 진행된 일반인 대상 여론조사가 공원식 후보자 사퇴 한 상황에서 경선에 반영될 경우 후보 선출에 대한 정당성이 결여된다”고 주장 했다. 
 
이어 “후보자 2명(김정재, 이강덕)으로 압축된 상황에서 3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가 그대로 반영될 경우 포항시민의 의사가 왜곡될 우려 또한 많다”고 덧붙혔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포항시장 경선이 원칙 없이 무리하게 강행될 경우 새누리당 후보로 선출돼도 신뢰도와 정당성을 장담할 수 없다”며 “공정한 경선을 위해 새누리당 중앙당에 이의제기 및 경선 연기를 정식으로 요청했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후보로 정당성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경선 일정을 조정해 공정성 있는 경선 구도를 만들어 새누리당 포항시장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는 것이 김 예비후보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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