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정의당 경북도당은 16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포항 시내 주요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국회 특활비 ‘꼼수폐지’를 반대하고 ‘완전폐지’ 및 ‘업무추진비 전면공개’를 촉구하는 1인 선전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간 민주당과 한국당은 국회 특수 활동비 완전폐지가 아닌 교섭단체대표 및 상임위원장 특활비만 폐지하고, 국회의장 특활비는 축소 유지하는 꼼수폐지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정의당 경북도당은 “특수활동비 축소결정을 완전폐지라는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 민주당과 한국당의 꼼수 특수활동비 폐지결정을 강력히 규탄 한다”고 밝히며 “국회의 특권과 기득권인 특활비를 완전폐지하고 업무추진비는 전면 공개하는 것이 국민들의 요구이자, 국회개혁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정의당 경북도당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