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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의당, 경북 경쟁력 있는 도지사 후보 낸다"

자격심사위 구성 등 1월 20일까지 각급 출마자 신청 접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2/19 [10:43]

"정의당, 경북 경쟁력 있는 도지사 후보 낸다"

자격심사위 구성 등 1월 20일까지 각급 출마자 신청 접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12/19 [10:43]
정의당 경북도당(위원장 박창호) 은 18일 열린 4찬 운영위원회의에서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각 출마자들의 자격심사 등과 관련한 자격심사위 구성을 의결했다.

또, 경북도지사 후보 출마도 최종 확정, 2014년 1월20일까지 도지사 후보를 비롯, 지방자치단체장 및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의 자격심사 신청을 받기로 했다 

특히 경북도지사 후보는 정의당 중앙당과의 공식적인 협의와 경북도당 당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새누리당의 독주를 견제할 경쟁력 있는 후보를 출마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의당 경북도당은 18일 정부의 철도노동조합 탄압과 관련한 논평에서 “대한민국이 국민의 한(恨)과 분노가 극도로 쌓여가면서 대한(大恨)민국, 날씨도 민생도 그리고 민주주의도 꽁꽁 얼어붙고 있는 대한(大寒)민국이 되어가고 있다”며“국민의 재산인 철도를 지키겠다는 철도 노동자들의 처절한 절규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정의당은 또 “이도 모자라 7천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직위해제 해버리고, 수십 명에 달하는 철도노조 지도부 체포와 철도노조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것이 정녕 대한민국이 해야 하는 일이고, 대한민국 정부가 해야 하는 일이고, 대한민국 경찰이 해야 하는 일이냐”고 되물었다.

정의당은 이어 “대통령과 정부에 대해 국민의 삶과 노동자의 목소리를 짓밟는 일이 결단코 생겨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철도노동자들의 차가운 손이 더 얼어붙기전에 따뜻하게 잡아주라“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정부와 대통령은 야당과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철도노조와 함께 사회적 논의기구를 구성한 다음 국가기간 산업의 민영화를 방지하기 위한 법적제도를 즉시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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