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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경북도당(위원장 박창호)은 25일 공직선거출마자 자격심사위원회를 통해 6.4지방선거출마 후보자를 확정했다.
정의당 경북도당은 이번 심사에서 경상북도의회 비례후보로 양경자 현 정의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을 확정하는 한편, 경산시의원 후보에 엄정애 현 경산시의원과 영천시의원 후보로 김형락 현 영천시의원을 각각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로 확정했다. 또한 포항시의원 후보에 최희수 당원을, 포항시의회 비례후보로 김은숙 당원을 확정했다. 정의당 경북도당은 이외에도 경북도지사 후보로 박창호 현 경북도당위원장이 중앙당에 자격심사 신청을 완료해 다음 달 4일 공식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다. 정의당 경북도당은 아직 출마가 확정되지 않은 영주시 기초의원후보와 안동시 기초의원, 경산시 기초의회 비례후보에 대해 3차 자격심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 경상북도 광역도의원 비례후보 / 양경자 (여, 만49세, 현 경북도당 부위원장) ▶ 경상북도 영천시의원 후보 / 김형락 (남, 만46세, 현 영천시의원) ▶ 경상북도 경산시의원 후보 / 엄정애 (여, 만43세, 현 경산시의원) ▶ 경상북도 포항시의원 후보 / 최희수 (남, 만 47세, 현 경북도당 예결산위원장) ▶ 경상북도 포항시의원 비례후보/ 김은숙 (여, 만45세, 현 경북도당 지역대의원)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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