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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의성중, 제31회 화랑씨름대회 단체전 준우승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7:11]

의성중, 제31회 화랑씨름대회 단체전 준우승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0/11 [17:11]

【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의성중학교(교장 박세준)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경주시민운동장 내 씨름장에서개최된 제31회 화랑씨름대회에서 중등부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개인전에서 신 건(2학년)군이 1위, 오진우(2학년)군이 3위에 입상했다고 11일 밝혔다.

 

▲ 의성중 씨름부 입상     © 의성중

 

경주시 신라문화선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초, 중, 고 ․ 대학 ․ 일반부 선수, 외국인 대학생 선수 등이 참가해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써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기량을 겨루며 지역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의성중학교 씨름부는총 8명 중 3학년 2명과 2학년 학생 선수가 6명이나 출전하는 비교적 약체로 평가될 수 있었으나 타 지역의 쟁쟁한 선수들과 접전 끝에 값진 준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또한 개인전에서 2학년 학생인 신 건군과 오진우군은 3학년 선배들을 제치고 뛰어난 기량을 펼치며 1위와 3위란 좋은 성적을 내었다.

 

경기 후 오진우 학생은 “ 중량급 경기이지만 다른 선수들에 비해 체중이 덜 나가 걱정은 조금했지만 마음을 비우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하니 좋은 결과가 따라 온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고, 신 건 학생은 “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에서 1위를 해서 기분이 좋다.”며 “내년에 있을 여러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박세준 의성중학교 교장은 “우리 전통 스포츠인 씨름을 계승하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며 땀방울을 흘리는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값진 결과 또한 선물해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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