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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중학교(교장 최재용)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되었던 제16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 참가해 중등부 장사급에서 신 혁군(3학년)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의성중학교 씨름부는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장사급을 비롯해 5체급에 출전했으나, 전국에서 출전한 선수들과 열띤 경쟁을 펼쳐 아쉽게도 장사급에서만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만족해야했다. 이날 준우승을 차지한 신 혁군은 지난 3월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같은 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씨름부 지도를 맡고 있는 이병철 감독은 “이 대회 결과를 거울삼아 소년체육대회에서는 더욱 훌륭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훈련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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