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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길 포항시태권도협회장이 2013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 위력격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포항시체육회 태권도실업팀 감독인 문 회장은 지난 3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막 내린 이번 대회 위력격파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문 회장은 지난 7월 2013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 금메달에 이어 2개 국제대회 연속 입상의 쾌거를 이뤘다.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는 ‘태권도로 하나 되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국기원이 1992년부터 개최해 왔으며 올해 21회 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8월 28~31일 세계 50개국에서 2000명의 선수가 출전해 품새와 격파 등 12개 종목, 59개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사진설명> 문영길 포항시태권도협회장이 2개 국제대회 연속 입상의 쾌거를 이뤘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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