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지사 협의회 총회 30일 경주서 개최지방분권 관련한 주 내용 안건 올라 협의회관 매각 등 의결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제 6회 지방자치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경주에서 30일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총회가 열린다.시도지사 협의회에는 인천과 울산, 전북의 시도지사가 불참하는 가운데 서울과 대구, 경북을 포함한 14개 광역단체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안건으로는 ⓵자치분권 종합계획 대응 및 입법 추진체계 구축⓶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협력 지원체계 구축⓷중앙-지방협력회의 시‧도 의견수렴 결과 보고 ⓸정부 재정분권(안)에 대한 대응 방안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며 협의회회관의 매각 추진에 대한 의결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 다룰 안건 4가지는 지방분권과 관련해 매우 중요한 사안들로, 자치분권 정책대응 및 입법 추진체계 구축안에는 협의회 분권과제(13개 과제) 중심의 T/F 설치와 운영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다. 협의회는 법률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지방분권 법률안 조속통과를 12월 내에 국회를 방문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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