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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 이하 KERIS)은 오는 10일 오후 2시 대구 KERIS 3층 대강당에서 ‘2018년 KERIS가 디자인한 미래 학습자 중심 교육 환경 구성 방향: 교육을 바꾸는 20분의 시간들’라는 주제로 2018년 한 해 동안 KERIS가 미래교육에 대해 기획하고 연구한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교육 빅데이터 연구 및 활용의 기반이 되는 KERIS 에듀데이터센터 출범을 선포할 예정이다.
포럼은 KERIS 한석수 원장의 인사말과 KERIS 에듀데이터센터 출범 선포로 시작되고 김진숙 미래교육기획실장이 KERIS 미래교육 연구 추진 경과를 보고한다. 이어 ▲김두연 건양대학교 교수의 ‘나이스 연계 교육문제 현안 해결 가능성 탐색’ ▲김민우 키드앱티브아시아 대표의 ‘Edutech 패러다임의 변화: 서비스에서 플랫폼으로’▲정제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학업중단 학생 대응 모델’▲김수환 총신대학교 교수의 ‘디지털리터러시 국내·외 동향 및 수준 측정’▲정종욱 브레이너리 대표의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방안’▲김자미 고려대학교 교수의 ‘개별 맞춤화 교육 기반의 온라인 평가 체제 연구’▲김진숙 KERIS 실장의 ‘클라우드 기반의 학습 환경 구축 방안’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사전 등록은 KERIS 홈페이지(https://www.keris.or.kr)에서 살펴볼 수 있다.
KERIS 한석수 원장은“이번 포럼은 ‘빅데이터’와 ‘학습 환경’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2018년 한 해 동안 KERIS가 연구한 결과물을 중심으로 미래교육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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