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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 이하 KERIS)은 지난 5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은 해당 공공기관의 측정 대상 업무와 관련하여직접 업무처리 경험이 있는 국민과 근무하고 있는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외부청렴도, 내부청렴도를 가중합산)에 부패사건 발생현황 감점을 적용해 산출됐다.
KERIS는 공직유관단체 Ⅳ유형(정원 200명~400명 규모) 45개 기관 중에전년대비 3단계 상승한 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KERIS는그동안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기관의 윤리경영 비전인 ‘자발적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반부패 청렴시책을 수립·추진하여 왔다.
먼저, 주요 반부패 청렴 시책으로 외부강의 등 신고 알림 시스템 구축, 퇴직자 관련 엄격한 기준 부과를 위한 규정 개정, 청렴메시지 및 사례 전파 등 일상 속 부패 발생 요인을 사전적으로 예방·관리하기 위한 청렴정책을 실시했다.
또한 기관의 설립 목적과 특성을 반영하여 교육정보서비스 내 청렴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미래세대의 학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을기울여왔다.
아울러, 국민권익위원회가 청렴도 하위기관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청렴 컨설팅(’18년)에 참여하여 우수기관의 청렴시책을 전수받는 등 청렴도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KERIS 한석수 원장은“이번 청렴도 측정 결과는 KERIS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솔선수범하여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을 국민들이 좋게 평가하여 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발적 청렴 문화를 바탕으로 미래교육을선도하는 교육학술정보화 전문기관으로서 국가 교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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