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자기주도학습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 디지털교과서와 함께!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및 수업연구회 성과보고회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1/15 [10:53]

자기주도학습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 디지털교과서와 함께!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및 수업연구회 성과보고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15 [10:5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 이하 KERIS)은15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18학년도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및 수업연구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을 통해 전국에서 51개 연구학교 및34개 수업연구회가 운영되었으며, 이들은 지역특색에 맞는 디지털교과서 활용 모델과 수업사례개발․적용, 일반학교 확산을 위한 연수․컨설팅 등 ‘디지털교과서 거점’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및 수업연구회와 일반학교 교사 , 17개 시․도교육청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우수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나아가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한다.

 

연구학교 우수 사례로는 ▲경남 관동초 김경진 교사의 ‘디지털교과서 기반 실감형 콘텐츠 활용 수업 사례’ ▲부산 대신중학교 이현경 교사의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토의토론 수업 사례’ 등 16개교의 성과와노하우가 발표된다.

 

아울러인천 초등 디지털교과서 수업연구회의 유미경 교사(인천 청라초)가 일반 교원, 관리자, 학부모 등 대상별 연수와 SNS 홍보활동을 소개하는 등34개 수업연구회의 디지털교과서 수업사례와 산출물도 전시된다.

 

한편, 디지털교과서는 다양한 학습자료(용어사전, 멀티미디어, 평가문항, 심화․보충학습자료 등)와 학습 지원․관리 기능이 부가된 학생용 교재로,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새로운 디지털교과서가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사회․과학․영어 교과에 적용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2학년 사회․과학․영어 교과에 추가 적용된다. 디지털교과서는 연차적으로 일반학교에 확대 적용되며, 더불어 디지털교과서 활용을 위한 학교 무선인프라 및 스마트패드 보급도 병행되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3~4학년 사회․과학 디지털교과서에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콘텐츠가 포함되어 더욱 생생하고 실감나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사회․과학 디지털교과서에도 AR, VR 콘텐츠가 추가 적용될 예정이다.

 

KERIS한석수 원장은 “디지털교과서과 위두랑을 활용하는 선생님들은 입 모아 자기주도학습 능력이나 토의토론 수업이 정착되고 미래형 인재로의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말씀해주신다”며, “디지털교과서가 교육현장에서 더욱 다양하고 활발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학습사례 공유 및 전담강사 양성, 홍보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