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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을 대표하는 자연공원인 보경사 군립공원 주변의 불법건축 및 불범인도점유로 인해 한동안 불편민원이 수차례 제기되자 보경사 상가번영회와 중산리 이장, 자생단체, 상인들이 정화활동을 벌여 깔끔한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공원 내 상가 정비작업을 가하여 관광객 및 등산객들의 보행이 원활할 수 있도록 인도상의 노상적치물을 정리하고 특히 상가 내 평상 등을 경계석을 기준으로 일렬로 정리됐다.
포항시 관계자는 “보경사 군립공원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 스스로 인도를 불법 점유했던 시설물들을 정비했다”며 “앞으로 수시로 점검하여 더 이상의 경관을 훼손하는 불법행위가 없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수차례 언론에 제기된 보경사 입구 100여개에 달하는 상가 불법 증축건축물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해줄 것을 안내하는 계고문을 발생한 상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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