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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남대의료원, 울릉도·독도에서 의료봉사 펼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8/22 [11:54]

영남대의료원, 울릉도·독도에서 의료봉사 펼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22 [11:5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김태년)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직접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경비대원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 영남대병원_전경     ©영남대병원 제공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올해로 의료원 개원 40주년을 맞이한 영남대의료원의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울릉도·독도 의료봉사를 위해 피부과, 재활의학과, 소화기내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약사, 간호사, 행정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

 

영남대의료원은 울릉도와 독도에 상주하고 있는 울릉경비대 80명 및 독도경비대 42명 대원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과 혈압‧혈당‧산소포화도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을 진행하며 진료 결과에 따라 투약까지 이루어질 계획이다.

 

김태년 의료원장은 “울릉군 보건의료원과 2012년 협력병원을 맺은 후 이렇게 다시 울릉도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서 뜻깊다”며 “그동안 영남대의료원은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취약한 곳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으로 영남대의료원 의료진들이 직접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함으로써 울릉도·독도경비대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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