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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태년 영남대의료원 원장, ‘덕분에 캠페인’ 동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5/08 [14:08]

김태년 영남대의료원 원장, ‘덕분에 캠페인’ 동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5/08 [14:0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7일 김태년 의료원장이 대구파티마병원 박진미 병원장의 추천으로 ‘코로나19 극복 희망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 영남대학교의료원 김태년 의료원장 캠페인 동참  © 영남대의료원

 

영남대의료원은 7일 김태년 의료원장의 캠페인 참여 사진을 영남대의료원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다.

 

해당 캠페인은 의료 현장에서 코로나19 사태의 진정을 위하여 헌신하고 있는 의료 관계자와 생활 방역에 함께 힘쓰는 전 국민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태년 의료원장은 “많은 분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우리 의료원 전 교직원은 오늘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다시 한 번 힘을 내고 있다. 또한, 생활 방역에 만전을 기해주시는 모든 분 덕분에 코로나19는 반드시 극복될 것이라 믿는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태년 의료원장은 다음 주자로 김권배 계명대 동산의료원장을 추천했다.

 

한편, 코로나19 국민안심병원으로서 영남대의료원은 현재까지 많은 중증 확진 환자 치료와 지역 내 감염 확산세를 저지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해왔다. 2월 26일부터는 국내 최초 원스톱시스템 적용 ‘드라이브 스루(YU-Thru)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700명이 넘는 인원이 영남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으며 지역 내 빠른 확진 환자 선별과 감염 예방에 이바지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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