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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동구청은 신서그린빌 경로당 할머니 20여명이 지난 17일 무궁화여성봉사단의 지도아래 화분 만들기 원예교실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할머니들은 미세먼지와 공기정화에 도움을 주는 식물을 예쁜 화분에 직접 심으면서,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화분은 경로당에 놓아 두면서 물을 주고 사랑을 주면서, ‘누구 것이 더 잘 자랄까’ 하는 “내 사랑 가꾸기”를하면서 일상생활에 더 활력을 갖게 되었다.
정장환안심3,4동장은“지역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고 젊은 층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우울감해소와 정신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사업으로 어르신들을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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