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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지난 13일 대구국제공항에서 2019년 첫 번째 ‘주민과 함께하는 미소친절day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동구청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대구를 찾은 방문객에게 미소친절 물품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홍보물을 배부하며 밝고 활기찬 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한 미소친절day캠페인을전개하여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전력”을 다했다.
동구청은 주민과 “감동(EQ)소통”을 통한 열린 서비스 구현과 자발적인 미소친절운동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학교, 사회복무요원 등을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소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과 함께 전통시장,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지하철역 등을 찾아 지속적으로 미소친절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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