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미래통합당 김찬영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이번 4.15 총선은 개별 민주당 후보와의 싸움이 아니라 청와대와의 싸움이며 총선을 통해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9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세계 100여개 국가 이상이 우리 국민 입국금지 등 입국에 제한 조치를 취한 상황”이라면서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이 사실상 고립되는 등 상황이 엄중한데도 코로나19 조기종식 가능성 발언과 짜파구리 파티나 벌이는 등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안일하게 대처한 문재인 정권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국 사태에 이어 울산시장 부정선거 사태, 코로나19 방역 과정에서 문재인 정권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밝힌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누가 후보로 나오든 실질적으로 민주당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며, 이번 4.15 총선에서 국민을 지키기 못한 무능한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찬영 예비후보는 “구미의 전·현직 시도의원과 단체 대표 42명이 지지 의사를 표명했으며 전·현직 총학생회장들의 지지도 이어지고 있다”며 “구미의 현실과 청년의 미래를 다시 한 번 살펴보라는 준엄한 채찍이라 생각하고 반드시 구미경제 회생과 청년의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