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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 김찬영, 5공단 고부가 공단으로 바꿔보자

분양 원가는 내리고 KTX열차 세워 고부가가치 기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1/08 [20:16]

구미 김찬영, 5공단 고부가 공단으로 바꿔보자

분양 원가는 내리고 KTX열차 세워 고부가가치 기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08 [20:16]
【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 =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구미의 김찬영 예비후보가 5공단의 분양가는 내리고 KTX열차는 세우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를 이끄는 공단으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 구미상공회의소 류한규 회장과 면담하는 김찬영  예비후보 (좌)     © 김찬영 예비후보 제공
 
구문현답 경청투어를 하고 있는 김 예비후보는 지난 7일 구미 상공회의소를 찾았다. 류한규 회장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 등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KTX 하나 없는 교통오지에서 벗어나기 위한 구미역 KTX 정차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류 회장은 또, 5공단 분양가워가를 낮춰야 한다는 당위성도 설명했다. 류 회장은 “현재 90만 원대인 분양원가를 낮춰 2차 전지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업종의 기업을 유치해 구미의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에 “십분 공감한다”며 “기업하기 좋은 구미, 지속가능한 수출도시 구미와 대한민국 수출의 심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라도 분양가를 낮추고 더 젊고 싱싱한 신수종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화답 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수도권규제완화 여파로 인한 대기업 공장의 해외유출과 해외 투자, 구미 수출의 급감, 인구감소 등이 구미공단의 수출실적을 10여년전 수준을 밑돌게 했다”며 “구미의 젊은 심장을 고동치게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악순환의 고리를 잘라 내겠다. 지역 정치가 지역경제를 확실하게 뒷받침해 구미경제를 부활시키기 위해 아담스미스의 '숨은 손'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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