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우, "구미시민 이런 주문 많았다"
한달 간 훑은 민심 요약 정리해 시민에 보고 하는 자리 마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02 [10:11]
【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 = 허성우 구미을 예비후보가 오는 4일 지난 한달간 구미 지역 곳곳을 다니며 경청하고 기록 해온 지역민들의 애로사항환 민심을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간담회를 갖는다.
| ▲ 인동네거리에서 거리인사에 나선 허성우 예비후보 © 허성우 후보측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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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우 예비후보는 “‘민심이 곧 천심이다’는 대명제를 실천하기 위해 민심 청취에 주력해 왔다”며 “구미시 대형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민원까지 어느 것 하나도 소홀함 없이 정책에 반영하여 시민들과 실질적인 소통을 이루고자 한다”고 말했다.
허 후보는 또 “그동안 민심 청취를 다녀본 결과 구미 경제를 다시 살려달라는 말씀이 가장 많았다”며 “구미 경제 살리기에 27년 동안 쌓아온 제 정치적 역량을 남김없이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한편 허 후보의 인동네거리 거리인사는 계속 진행중이다. 허 후보는 “어떤 악천후에도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 뵙기 위해 인동네거리에 나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무덤덤했던 시민분들이 일주일이 지나고 보름이 지나도 언제나 인사를 드리고 있는 허성우를 보시고는 격려를 많이 해주셨다”며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시민들께 진심을 전하고 약속을 실천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