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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찬영 "구미에 필요한 건 새로운 리더쉽"

14일 출마선언 15일 예비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2/15 [11:32]

김찬영 "구미에 필요한 건 새로운 리더쉽"

14일 출마선언 15일 예비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2/15 [11:32]
지난 총선에서 만보계를 차고 다니며 구미 지역에 신선한 충격을 줬던 김찬영 전 김문수 前경기도지사 특별보좌관이 14일 출마선언에 이어 15일 아침 일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는 “지난 19대 총선 새누리당 구미(을) 경선에서의 패배는 나 자신의 부족함에 비롯됐다”며 “이번 총선에서는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승부를 내겠다”고 말했다.
▲ 젊은 구미를 주장하며 구미 을 출마를 선언한 김찬영 전 김문수 경기도지사 특별보좌관     © 이성현 기자

그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본 적이 없는 도시는 새로운 도전의 중심이 될 수없다. 구미가, 구미시민이 대한민국의 제도약과 대통령의 성공을 선도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명확한 현실 인식과 미래에 대한 비전, 시민과 함께 하는 리더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는 정치적 성향을 묻는 질문에 “대한민국에 진정한 친박이 있느냐 ”고 반문하면서 “친박 진박 등 계파로 나뉘어져서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구미의 재도약과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젊고 활력 넘치는 사람이 도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구미 해평 출신인 그는 도산초교와 형곡중을 졸업하고 구미고, 아주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아주대학교 총학생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특별보좌관,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장 청년특보를 지냈다. 또,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이사, 국민생활체육 구미시농구연합회 수석부회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시민감시위원,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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