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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구미 변화의 주역이 되고 싶다"

"국가 지도자를 꿈꾸는 젊은 열정과 패기 구미변화 주도 역할"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1/16 [17:07]

김찬영, "구미 변화의 주역이 되고 싶다"

"국가 지도자를 꿈꾸는 젊은 열정과 패기 구미변화 주도 역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1/16 [17:07]

▲ 대통령을 꿈꾸는 김찬영. 그의 정치 모험이 시작됐다.     ©이성현 기자
김찬영의 어머니는 두 명의 대통령을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있다. 구미에서 나고 자란 두 명의 대통령. 한사람은 박정희이고, 다른 한사람은 김찬영. 바로 자신의 아들이다.

이제 서른이 된 김찬영 예비후보의 20년 후 꿈은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첫 걸음으로 그는 국회의원을 꿈꿨다. 오는 4월 총선에서 그는 당당하게 구미 을 출마를 선언하고, 쟁쟁한 선배들과 어깨를 겨뤄 볼 예정이다.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겠지만, 젊음의 패기와 열정으로 돌파할 계획이다. 또, 그것을 바탕으로 구미의 변화도 주도해 볼 계획이다.

4월 총선서, 그는 구미의 변화와 개혁을 주문하려고 한다. 기득권 없는 그이기에 과감한 도전도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중앙정치 눈치 볼 생각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다고 자신 있게 주장한다. 젊음이라는 무기도 힘이 된다.

그의 하루는 만보에서 시작한다. 이른 아침 출근인사에는 만보기가 등장한다. 시민들에게도 “선거 내내 네발 타고 다니겠다”고 마음속 다짐과 약속을 했다고 한다.

구미고 19기 동창회장과 아주대학교 총학생회장을 거치면서 선거가 무엇인지에 대한 감은 이미 잡았다. 최연소 민평통 자문위원에, 영남일보배 길거리 농구대회를 처음 만들어 낸 자부심도 그의 선거에 보탬이 되고 있다.
그의 정치입문은 아주대학교 시절 총학생회장 선거에 나서면서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아마츄어 정치에 이어 프로의 맛을 본 것은 김문수 경지도지사 선거 캠프에 합류하면서부터다. 수도권에서 경쟁력을 쌓아도 됐지만, 그는 돌연 고향인 구미를 선택하고는 내려왔다. 그리고 큰 꿈을 향한 첫 걸음마를 떼고 있다.

그의 첫 도전은 젊음의 힘이 강하다. 때문에 침체된 구미, 정체된 구미, 미래 비젼이 멈춰버린 구미에 활력과 생기를 넣고 변화시킬 수 있다고 될 수 자신했다.

학창시절부터 민평통 활동을 통해 새터민 지원을 하는 등 구미에서 봉사활동 등을 지속해왔다. 그가 변화시켜 놓고 싶은 구미는 젊은이들의 활력이 살아나는 도시다. 다른 도시에 비해 젊은이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구미엔 젊음의 활력이 없다고 판단한 때문이다.

<다음은 일문일답>

■본인의 매력과 강점

- 젊음의 특권인 패기와 열정을 바탕으로 고교시절과 대학시절 총학생회장을 맡으면서 리더십을 쌓았다. 또한 경기도에서 근무하며 행정을 익혔다. 이로써 구미 변화에 필요한 패기와 경험을 갖췄다.

■평소 관심 가는 지역 현안은

-현안 하나하나 미시적 관점으로 구미를 바라보기보다, 앞으로 어떤 사업을 유치, 발전 시켜 구미경제의 새로운 엔진으로 제시될 수 있는가 하는 큰 사안을 고민해왔다. 시민들이 기존 정치권에 가진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생활정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 내 고장에 대한 비전, 청사진이라면?

-각 지방의 대세는 지역간 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것이다. 구미도 필요하다면 인근 지역과 합쳐 덩치를 키우고 자율권을 가져서 구미만의 발전 전력을 세워야한다.

인근 대구가 있다고 해서 구미가 광역시로 발전하지 못할 이유 없다. 하지만 산업에 활력이 없고, 며칠씩 단수가 되어도 대응조차 하지 못하는 미비한 기반시설로는 어렵다. 발전의 바탕이 되는 시스템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다.

■지역의 생존을 위해서는 자립과 그에 따른 변화가 필요하다. 지역을 변화시키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무엇인가.

- 구미에는 타지에서 구미로 일하러 온 분들이 많다. 이런 분들을 외지에서 왔다고 하여 배척하면 구미는 발전할 수 없다. 토박이와 외지에서 온 분들을 직장, 보육, 복지 등에서 차별없이 지원해야한다. 또한 취미생활 여가생활 사회활동을 활성화하여 안정적인 구미공동체의식이 싹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위대한 구미를 만드는 초석이 된다.

■ 내가 국회에 가야하는 이유?

-지금 구미는 ‘이가 썩고 잇몸이 아파 제대로 씹을 수도 없는 상황’이다. 뽑아내던지 임플란트를 하던지 구미는 선택의 상황에 놓여있다. 하지만 지금 나오신 분들로는 그런 수술을 할 수 없다. 젊고 새로운 후보, 기득권 없이 새로운 바탕위에서 미래의 구미를 위해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내가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무소속 출마이유?

-지금까지 한나라당은 중앙 정치에 굽실거리지 않고 연줄도 없이 자기소신만 가지고 정치하려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다. 그 결과 선거에서 지고 국민의 지탄을 받았다. 이런 상황에서 한나라당의 뿌리부터 철저한 개혁이 없다면 특히 영남권에서 변화를 시작하지 않는 다면 공천신청은 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꿈꿔 온 정치인은?

-내가 바라는 정치인은 ‘민주적인 박정희’이다. 물론 권위주의체제는 시대착오적이다. 그러나 국민의 삶을 개선시키기 위해 자신의 사익을 절대 추구하지 않았던 그분의 애민적 리더십, 공익적 리더십, 미래지향적 리더십을 꼭 배우고 실천하고 싶다.

■외국인 만났을 때 우리고장의 자랑이 있다면?

-꼭 박정희 대통령 생가의 사진 전시실을 보여주고 싶다. 우리의 30년 전 모습을 비교해 보여주면서 한 세대만에 민주화와 산업화를 달성한 대한민국을 알려주고 싶다.

■선거운동은 어떻게 하고 있나

-하루 시작을 만보로 시작하고 있다. 차타고 다니는 사람, 자전거 타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튼튼한 두발로 다니겠다. 돈 안쓰는 선거, 발로 뛰는 선거, 작은 것부터 실천해나가는 선거를 통해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겠다.

■자신만의 강점이라면.

-선거는 후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신인이라 조직은 없지만 인지도 높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타 후보가 백 명 만날 때 나는 이 백명 만나겠다. 어디든지 한군데라도 더 다니겠다. 젊음의 체력과 열정으로 못할 것이 없다. 지금까지 정치에 실망하신 많은 분들이 변화와 혁신의 대안 김찬영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최선을 다하는 정치, 약속을 지키는 정치로 보답하고자 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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