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구미 을 지역주민에 ‘대통령 시계‘를 돌리다 적발된 모 예비후보 지지자에 대하여 선관위가 검찰 고발을 한 데 이어, 최근 검찰이 이 사건을 경찰에 이첩,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구미 경찰은 최근 검찰로부터 이 사건을 이첩 받고, 오는 16일 참고인 등을 불러 조사를 벌인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선관위는 개당 약 20~30만원 정도 하는 시계 십 수 개를 자신이 지지하는 예비후보를 거론하며 주민들에게 건넨 혐의로 A 후보 지지자 이 모씨를 최근 검찰에 고발했다.
당시 선관위는 이 사건이 이 씨의 자발적인 행동으로 보고 더 이상의 조사는 하지 않았다. 사건이 검찰에 의해 경찰 수사로 이어지게 되면서 대통령 시계 사건의 추가적인 내용이 있을지 지역 정가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구미 을, 대통령 시계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