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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경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 학생이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8월 16일까지 경운대 응급·재난 시뮬레이션교육센터인 KUST센터에서 대한심폐소생술협회가 운영하는 교육 과정에 참여해 한국전문소생술(KALS Provider)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고 있다.
경북과학대에 따르면 간호학과 학생 57명의 이번 교육 과정은 ‘경상북도 1사-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운동’의 하나인 ‘청년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경북과학대 간호학과는 총 사업비는 924만 원을 지원받아 5개 조를 나눠 하루 6시간씩 한국전문소생술 자격 취득을 위한 전문 교육을 받는다.
간호학과 송미숙 교수는 “이번 교육 과정이 간호학과 학생들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길러주고 전문 자격증 취득으로 안정적인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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