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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하다만 울릉 통합상수도 2단계공사 '주민 안전은 뒷전'

주민 불편 해명 요구에 '공문으로 보내주면 답변 하겠다' 봐주기 의혹만 키워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8/27 [08:31]

하다만 울릉 통합상수도 2단계공사 '주민 안전은 뒷전'

주민 불편 해명 요구에 '공문으로 보내주면 답변 하겠다' 봐주기 의혹만 키워
황진영 기자 | 입력 : 2020/08/27 [08:31]

▲ 공사구간 주변 곳곳에 콘크리트 잔해물과 공사자재가 널부러져 있다.  ©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경북 울릉군 통합 상수도 광역화 2단계 공사 발주처인 울릉군 상하수도사업소가 성인봉 등산로 공사현장에 대한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시공사인 율광건설이 도로를 절개, 천공 한 후 공사를 중단하면서 곳곳에 콘크리트 잔해물과 공사자재 등이 방치돼 있어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과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 현장은 '일주도로 관로공사 주민안전 위협 지적에 울릉군 '시큰둥' 제하의 본지 21일자 기사에 언급된 회사 (율광건설)여서 인근 주민들은 특정업체 봐주기가 아니냐는 의혹마저 제기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dk.breaknews.com/147665/ 821)

 

▲ "성인봉 가는길" 도로 절개,천공 후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  © 황진영 기자

 

해당 도로는 KBS중계소가 위치하고 있고, 울릉도의 최고봉인 성인봉(986.5M) 으로 가는 길목으로 등산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코스다.

 

주민 J(남,44)는 성인봉 등반을 하는 관광객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9월에 공사를 재개할 예정”이라는 는 답변을 들었다면서 "울릉군의 특정업체 봐주기가 도를 넘은것 같다”며 목소리를 높혔.

 

▲ 지반침하 우려가 있는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궁색한 변명만 할 뿐이다.  © 황진영 기자

 

▲ "울릉군 상하수도 사업소 관계자에게서 받은 문자메시지"  © 황진영 기자

 

이에, 발주청인 울릉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에게 해명을 구하자 문자메시지를 보내와 서면으로 질의주하면 답변 드리겠다.”“E메일로 공문을 보내달라는  어처구니없는 답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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