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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릉에서 만난 대구경북, 관광 상생 협력 적극 추진키로

29일 대구경북기초단체장 울릉 방문 기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연석회의 가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3/29 [16:46]

울릉에서 만난 대구경북, 관광 상생 협력 적극 추진키로

29일 대구경북기초단체장 울릉 방문 기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연석회의 가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3/29 [16:46]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그리고 대구‧경북 기초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대구‧경북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연석회의가 열렸다.

 

이번 연석회의는 ⓵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연장선상이라는 의미에 더해 최근 준공된 울릉일주도로 개통으로 ⓶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는 울릉군에서 개최되면서 그 의미가 더하다.

 

당연 이날 화두도 두 지역의 상생과 특히, 관광 상생 및 협력이 올랐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각자 이 부문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고, 이어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토의에서는 대구경북이 원래 한뿌리였다는 점이 강조됐다. 나아가 향후 대구경북의 상생사업 추진에 대한 탄력 방안에 대한 의견들이 집중 제기됐다.

 

토의로만 그치지 않고 이들 협의회는 대구경북 관광 활성화, 상생장터 활성화, 자매결연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이어갔다. 특히, 대구시와 경북도, 대구시 구청장군수협의회,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 상호 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이 이어지면서 민선 7기 출범 이후 계속되어 온 대구‧경북의 화합과 상생의 토대도 더욱 굳건해지는 계기를 계기가 됐다.

 

한편, 이날 회의에 이어 대구경북 시군구청장 및 참석자들은 포항 지진에 대한 정부조사단 결과에 따른 특별법 제정 등 도시 재건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들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함께 채택하고 공동으로 발표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일주도로 완공을 통해 울릉군은 새로운 관광의 시대를 맞았다. 울릉군의 새바람을 타고 대구‧경북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양 시도가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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