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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신천지예수교회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보다 신속한 치료제 개발이 요구됨에 따라 2차 단체 혈장 공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천지 대구교회의 이번 혈장공여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7일간이며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총 1,100여명의 코로나19 완치 성도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1일 160명 진행 예정)
앞서 신천지 대구교회는 1차 단체 혈장 공여(7월 13~17일)에서 409명이 참여, 개별적으로 219명이 동참하면서 현재까지 총 628명이 혈장공여를 마친 상태다.
이번 2차 단체 혈장 공여 종료시 총 완치 성도 1,700여 명이 혈장 공여를 마치게 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3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해 국민들께 근심과 걱정을 끼쳐드린 것에 죄송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질병관리본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코로나19가 극복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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