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7호선 현장에 대량의 폐기물, ‘니가왜 그기서 나와?’도로건설 현장 인근 주유소가 철거되면서 발생한 콘크리트 폐기물 추정
27일 현장확인 결과 이곳(초곡 인근)에 깔려져 있는 건설폐기물은 임시로 야적했다고는 볼 수가 없을 정도로 터딱기를 해둔 도로 예정지를 따라 넓게 깔려있다. 이 건설폐기물은 도로건설 현장 인근 주유소를 철거하면서 발생한 콘크리트 폐기물로 추정된다.
이 도로는 흥해읍을 관통하는 국도7호선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공사로 흥해읍 초곡리에서 흥해읍 용천리까리 총연장 6km에 이른다. 지난 20015년 부산지방국도관리청이 발주해 ㈜해유건설과 ㈜삼건사, ㈜신광종합건설이 선정돼 오는 2021년 5월 준공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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