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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최경환 의장, 나라사랑 독도지킴이 챌린지 동참

전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06/1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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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최경환 의장, 나라사랑 독도지킴이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1/06/17 [13:2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전종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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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환 울릉군의회 의장이 16일 '나라사랑, 독도지킴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 울릉군의회 제공

 

울릉군의회(의장 최경환)는 15일 ‘나라사랑, 독도지킴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지난 11일 삼척시의회 이정훈 의장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가 공식 홈페이지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해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을 침해한 도발 행위를 규탄하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 영토인 독도의 주권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챌린지로 독도 수호 관련 내용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기하 동해시의회의장의 지명으로 참여한 최경환 의장은 '독도는 우리땅! 독도는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고, 다음 참여자로는 영등포구의회 고기판 의장을 지목했다.

 

최경환 의장은 "동해와 독도는 울릉군민의 삶의 터전이자 후대에 바르게 물려주어야 할 대한민국 영토 및 영해로서,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전 국민의 뜨거운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lleung County Council Chairman Choi Kyung-hwan participates in the National Love Dokdo Keeper Challenge

 

Ulleung County Council (Chairman Choi Kyung-hwan) participated in the ‘Love of Country, Dokdo Keeper Challenge’ on the 15th.

 

Starting with Lee Jeong-hoon, chairman of the Samcheok City Council on the 11th, this challenge was started on the 11th, when the Tokyo Olympic Organizing Committee marked Dokdo as its territory on the official website, condemning the provocative act that violated the territorial sovereignty of the Republic of Korea, As a meaningful challenge to strengthen the sovereignty of Dokdo, the territory, it is conducted in the form of a relay in which the contents related to the protection of Dokdo are posted on SNS and the next participant is nominated.

 

Chairman Choi Kyung-hwan, who was nominated by Donghae City Council Chairman Kim Ki-ha, said, 'Dokdo is our land! Dokdo is Korea's own territory.', and as the next participant, the chairman of the Yeongdeungpo-gu Council Kogi-pan was selected.

 

Chairman Choi Kyung-hwan said, "The East Sea and Dokdo are the living quarters of Ulleung-gun residents and Korean territory and territorial waters that should be properly passed on to future generations.

 

미력한 힘이나마 울릉 발전을 위해 언론인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rhdghkrnr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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