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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미디어법 강행 “언론장악 민주주의 파괴””

대경언노련, 20일 부터 연쇄 총파업으로 저항결의 다져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09/07/20 [17:08]

미디어법 강행 “언론장악 민주주의 파괴””

대경언노련, 20일 부터 연쇄 총파업으로 저항결의 다져
정창오 기자 | 입력 : 2009/07/20 [17:08]
▲     © 정창오 기자
 
대구경북언론노조협의회(이하 대경언노협)은 20일 오전 한나라당 대구시당사 앞에서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한국사회당 등 야4당과 시민단체들과 함께 미디어법 강행의지를 나타내고 있는 한나라당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대경언노련 소속 대구MBC와 TBC는 21일, 대구KBS는 22일 각각 파업출정식을 갖을 예정이다. 이들은 정부와 한나라당이 직권상정을 통해 미지어법 강행의지를 비치고 있는데 대해 “언론장악과 민주주의 파괴”라고 규정하고 “모든 민주세력들의 엄청난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 정창오 기자
특히 대경언노련은 최근 방송통신위원회가 제30차 위원회 회의에서 대구문화방송이 방송법성 외국인 지분소유 재한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3개월간의 광고방송 송출중단을 결정한데 대해 “정권에 비판적인 MBC를 길들이기 위한 정치적 조치”라고 비난했다. 

 대경언노련은 또한 “문제의 지분 8.33%를 소유했던 (주)쌍용이 (주)GS로 매각되면서 외국인 지분문제가 해결됐음에도 이례적인 중징계를 내린 것은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진 교체시기에 엄시영 사장을 몰아내기 위한 명분 쌓기”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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