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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이 농촌지역 문화소외계층의 정서적 지원과 여가문화 체험활동의 제공을 주 내용으로 하는 서비스사업의 투자확대를 위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오는 4일 오후 4시 군청회의실에서 서비스 대상아동 및 보호자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내용과 계약체결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진행된다. 문화체험서비스사업은 사단법인 청소년교육센터(센터장 엄기학, 대구시 북구소재)에서 위탁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신청을 받은결과 대상자 95명이 확정됐다. 주요서비스로는 문화탐방(의성제대로알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탐방 등)과 문화체험(자원봉사체험, 우리문화지킴이 등), 예술관람(연극, 미술관 등)의 서비스를 받으며,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진행한다. 한편 의성군에서는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회서비스의 발굴과 제공사업을 지속적 추진과 함께, 사회투자적 인적자본 형성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의 미래성장 동력으로 활용한다"고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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