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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 경북도당 창당주비위원회는 7일 포항시 코모도호텔에서 창당준비위원회 결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창당준비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국민참여당 경북도당 창준위는 이날 행사에서 김홍진 씨를 상임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최대삼, 유성찬 등 8명을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출할 계획이다. 경북도당 창준위 결성식에는 중앙당 창준위원장인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강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4일 전당원 투표를 통해 결정된 ‘국민참여당’이라는 당명은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자는 시대정신을 담고,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를 계승하고 발전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은 15일 열릴 중앙당 창준위 결성식을 전후해 국민참여당에 입당할 계획임을 mbc ‘일요인터뷰 人’ 을 통해 밝혀 정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민참여당은 중앙당 창당을 내년 1월로 계획 중이며 경북도당은 12월 중에 창당을 완료하고 내년 지방선거에 후보를 내는 등 향후 정치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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