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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민참여당 대구 북구 창당 대회

20일 대구시당 사무실서 창당 대회 갖고 출범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2/20 [02:43]

국민참여당 대구 북구 창당 대회

20일 대구시당 사무실서 창당 대회 갖고 출범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2/20 [02:43]
 
국민참여당 대구 북구 창당준비위원회(창당준비위원장 윤보욱)는 2월 20일 저녁 국민참여당 대구시당사에서 창당대회를 갖고 대구 북구지역위원회를 출범시킨다.

윤보욱 창당준비위원장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통해 이명박 정부의 반민주적인 행태를 낱낱이 시민들에게 알리고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서민정치의 허구성을 폭로할 것"이라며 "지금까지의 기성정당이 말로만 상향식 정치를 추구한데 비해 국민참여당은 실제 정치현장에서 상향식 정치를 구현해 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또 그는 "당의 가장 하부조직이라 할 수 있는 지역위원회에서 국회의원 후보와 기초단체장 후보,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를 선출해 한국 정치사상 최초의 실질적인 지역분권형 정당임을 중명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이번 창당대회에는 100여명의 당원과 내외 빈이 참석할 예정이며 창당대회본 행사에 앞서 노래패 공연과 국민참여당 김영대 최고위원의 강연도 열릴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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