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가) 대구시당 창당
26일 대구 엑스코 300여명 당원참가 성황
정창오 기자 | 입력 : 2009/12/26 [15:59]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철학과 정신을 온전하게 실현하려는 정당임을 강조하고 있는 국민참여당 대구시당의 창당대회가 이병완 창당준비위원장과 유시민 전 장관 등 핵심지도자들과 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오후 3시 대구엑스코에서 열렸다. 축제분위기를 돋구기 위해 주최측은 행사 전 음악공연과 함께 유시민 전 장관의 강연회를 열었으며 오후 3시경 영상상영을 시작으로 본 행사를 가졌다.
창당대회는 김진태 대구시당위원장 선출을 확정하고 대구지역에서 강력한 야당으로서의 존재감을 제고하기 위한 당원들의 노력과 참여를 결의했다. 창당대회가 끝난 이후 주요 지도자들과 지역 당원들이 함께 참가하는 참여골든벨을 진행했으며 노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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