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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소년 보호 활동' 대대적 전개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09/11/24 [21:24]

'청소년 보호 활동' 대대적 전개

이재봉 기자 | 입력 : 2009/11/24 [21:24]
 
 
포항시 북구 두호동주민센터(동장 김규탁)는 지난 23일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이태길)와 함께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실태를 파악하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지도위원 20명, 공무원 10명이 합동으로 두호동 일대의 대대적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PC방과 노래방 등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시간 준수여부와 범죄유흥업소의 미성년자 고용 및 출입행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주류 및 담배 판매행위, 음란영상물 대여·판매행위 등을 단속하고 홍보전단을 배포하는 한편 관내 소공원 7개소를 돌며 비행 청소년에 대한 계도활동을 펼쳤다.

김규탁 두호동장은 야간영업이 성행하는 유흥업소가 많이 자리한 지역적 특성을 감안하여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범시민적 인식을 제고 할 수 있도록 관내 자생단체 등을 활용해서 청소년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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