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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국비 3조원 확보 사상 최초

국비확보T/F팀과 대구시의회 국비확보특위 ‘합작품’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1/05 [11:52]

대구시 국비 3조원 확보 사상 최초

국비확보T/F팀과 대구시의회 국비확보특위 ‘합작품’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1/05 [11:52]
 
대구시가 지난 연말 통과된 2010년 정부예산을 검토한 결과 정부로부터 획득하는 국비가 사상 최초로 3조원을 돌파해 총 3조566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상 최초의 국비 3조원시대는 대구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및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현안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여 추진했고 지역 국회의원들이 국비확보T/F팀에 참여하고 대구시의회 또한 국비확보지원특위를 구성하는 등 공동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대구시가 확보한 올해 국비확보 사업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첨단의료북합단지 조성사업비 6조251억원 가운데 올해 분 872억원과 1조8천824억원 사업비가 소요되는 국가과학산업단지 조성비 가운데 올해 분 4천759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현 정부가 국책사업으로 역점 추진 중인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인 낙동강살리기 사업비(6,189억원)과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 사업비(844억원)를 반영하였고 대구시 재정의 압박 요인인 지하철부채의 MOU개정(국비지원율 상향 24→70%)으로 3천597억원의 지원금을 2011년까지 안정적으로 지원받게 되어 지하철 부채를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 

주목할 점은 올해 87건(3천27억원)의 신규사업이 확정돼 향후 4조3천16억원의 총사업비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돼 향후 안정적인 국비 확보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사실이다.

대구시는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지역현안사업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사업시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기하는 한편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인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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