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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동구 허진구 의원 지방의정 최우수 의원에

교통약자 및 지역 민원 해결에 노력해 온 점 등 인정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2/04 [08:57]

동구 허진구 의원 지방의정 최우수 의원에

교통약자 및 지역 민원 해결에 노력해 온 점 등 인정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2/04 [08:57]
 
경북도의회 박진현 의원이 대상에 빛나는 수상을 한 것에 이어 지역에서는 대구 동구의회 허진구 의원이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지방의회 우수의정사례 시상식’에서 기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 동구의회 허진구 의원    
허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대구 동구 강촌마을 육교에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교통약자들을 위한 엘리베이터를 설치한 것 외에 방촌동의 유래를 알려주는 유래비 추진, 50년 동안 지역민들의 숙원이었던 돼지촌 도로신설을 위해 노력해 온 것을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동촌 금사리 앞 강둑에 장애인들이 다닐 수 있는 장애인 전용 도로(길)를 신설하는 등 지역 숙원사업 등을 포함한 95건의 고질적인 민원문제를 해결했다.

허 의원은 이날 수상한 우수의정 의원 외에도 지난 해에는 한국메니페스토실천운동본부(상임대표 강지원)가 선정한 메니페스토 약속 부문 우수 의원에 뽑히는 등 2년 연속 의정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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