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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국가산단(사이언스파크) 1차 보상 시작

사업 무산 우려 일정부분 불식, 2차보상도 시급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9/16 [16:17]

대구국가산단(사이언스파크) 1차 보상 시작

사업 무산 우려 일정부분 불식, 2차보상도 시급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9/16 [16:17]
 
LH공사 관계자는 16일 그동안 미루어지던 대구국가산업단지 1차 보상이 마지막 행정절차만을 남기고 있으며, 오는 17일이나 늦어도 20일 안에는 보상통보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     © 정창오 기자
대구국가산업단지 보상은 LH공사의 자금난 등으로 그 동안 수차례 연기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땅을 수용당한 주민들은 LH공사를 믿고 대출금으로 대토나 이주주택 구입, 묘지 이장지 매입 등을 선행해 보상절차가 늦어지고 최악의 경우 사업이 표류될 경우 심각한 피해가 예상되던 상황이었다.

게다가 LH공사 재정악화와 맞물려 8월말로 예정되어 있던 1차 보상마저 연기되자 LH공사의 사업재조정 발표와 함께 사업이 무산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까지 제기된바 있었다.

국회 국토해양위 위원이기도 한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달서병)은 LH공사측에 사업중단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조속한 보상절차 진행을 요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LH공사 사장을 국회증인으로 요구하는 등 LH공사를 전방위적으로 압박해왔다.

조 의원은 “늦었지만 대구국가산업단지 1차보상이 시작되는 것을 환영한다”면서 ”하지만 2차 보상은 여전히 오리무중인 상태로 어려운 대구경제를살리기 위해 2차 보상이 조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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