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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고엽제전우회 경북성주지회 회원 70여명은 금수면 무학리 넉바위와 배바위 일원을 돌며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고엽제전우회 박일수 회장(63세)은 이번 자연정화활동은 고엽제전우회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가 성주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깨끗한 성주를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정경식 성주군청 주민생활지원과장은 “회원들에게 고마운 뜻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최대한 군정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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