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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이 2010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대구시의 구․군에 대한 평가결과 1위의 성적을 거둬 노곡동 침수피해로 침울했던 분위기를 쇄신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약4개월에 걸쳐 실시된 16개시도 합동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대구시가 산하 구군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북구청이 1위의 성적을 거두고 재정인센티브 경상보조금까지 지원받았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가 합동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데 기여도가 큰 구군에 대한 재평가로써, 합동평가 지표별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으로 민원처리의 적절성 등 13개 지표가 선정된 북구가 1위, 12개인 중구가 2위, 10개인 달서구가 3위순으로 평가받았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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