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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북구 대현도서관 20일 개관

어린이 및 유아 전용방과 주민행복방과 강좌실 등 3층 건물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14 [12:59]

대구 북구 대현도서관 20일 개관

어린이 및 유아 전용방과 주민행복방과 강좌실 등 3층 건물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14 [12:59]
【브레이크뉴스 대구 북구】 이성현 기자=대구 북구 신천 동부지역의 유일한 구립도서관인 대현도서관이 1여 년간의 공사와 운영 준비과정을 거쳐 드디어 20일부터 임시 개관에 들어간다.
 
대현도서관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지식정보와 유용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하여 735㎡의 부지위에 연면 적 835㎡의 지상3층 현대식 건물로 건축되었으며 지난해 6월 착공했었다.
 
 
▲ 20일 개관예정인 대현 도서관 전경     © 북구청 제공

1층은 어린이자료실과 유아열람실, 이야기방이 자리잡았고, 2층은 각종 도서 및 정기간행물을 보관․열람하는 종합자료실로, 3층은 행복나눔방, 문화강좌실 등의 교육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또한, 도서관 외벽 담장에 실사벽화를 설치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이 책 한 권, 차 한 잔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옥상 휴게공간도 8월초에 마련된다.
 
시범 운영기간 중 회원증을 발급받으면 7월29일부터는 도서대출도 가능하고,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법정공휴일과 매월 2, 4번째 월요일은 휴관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 대현도서관은 독서와 도서대출 이외 주민이 선호하는 다양한 문화강좌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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