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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북구청, 영덕에서 ‘주민자치’ 새 비전 모색…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6/18 [10:54]

대구 북구청, 영덕에서 ‘주민자치’ 새 비전 모색…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06/18 [10:54]

▲ 대구 북구청, 영덕에서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대구 북구

 

【브레이크뉴스 】진예솔 기자=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이 지난 16일, 경북 영덕 일원에서 '2025년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주민자치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구 23개 동에서 활동 중인 주민자치위원 115여 명이 참석해 주민 중심의 행정 실현을 위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경북 방문의 해’를 앞두고, 초대형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었던 영덕 지역의 경제 회복을 응원하고자 영덕에서 개최됐다. 자연과 지역 공동체의 회복력을 체험하는 동시에,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취지다.

 

워크숍에서는 ‘타 지자체 사례로 보는 주민자치위원회 바로 알기’를 주제로 한 특강이 마련돼 전국 각지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북구 주민자치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이어 참가자들은 영덕 블루로드와 풍력발전단지 등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자연 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각 동의 현안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이진구 북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를 격려하고 다시 한번 북구의 발전을 위한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주민자치는 북구의 미래를 여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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