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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단편영화제 17일 팡파르

참가작 35편 개막식 임지규가 마이크 잡고 경북여자정보고등학교 특설무대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08/06 [11:37]

대구단편영화제 17일 팡파르

참가작 35편 개막식 임지규가 마이크 잡고 경북여자정보고등학교 특설무대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08/06 [11:37]

제12회 대구단편영화제가 8월17일 개막식과 야외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스크린 씨눈 (구. 대명동 계명문화대학)에서 열리는 이번 대구단편영화제는 지난 2000년 처음 개최한 이래, 경쟁부문에 진출한 감독들이 직접 수상작을 결정하는 ‘作家주의’를 표방한 특색 있는 영화제로 국내에 알려졌고 상대적으로 상영의 기회가 적은 대구경북 지역영화감독들의 성장을 돕는 인큐베이터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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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제에서는 22편의 국내경쟁부문작과 대구.경북지역 기반으로 제작된 애플시네마부문 7편, 해외(일본)초청작 6편을 비롯한 국내외 총 35편의 단편영화들로 수놓아질 예정이다. 어느 해보다 완성도가 뛰어나고 개성 넘치는 작품이 많아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을 ‘알싸한 난기류’로 결정했다. 영화제 관계자는 “말 그대로 단편영화의 맵고 세지만 재기 발랄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개막식은 영화 <똥파리>의 주연배우 김꽃비, mbc드라마 <역전의 여왕>, <최고의 사랑>으로 최근 자신의 입지를 확실히 굳힌 배우 임지규가 사회를 맡았다. 또, 야외상영은 17일 저녁 7시 경북여자정보고등학교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국내 경쟁작 중 대중성 있는 작품 4편의 상영과 ‘시와’, ‘야마가타 트윅스터’ 등 다채로운 공연들로 무더운 여름밤을 탈출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 대구단편영화제 수상감독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시민대상 영화제작워크샵 ‘거침없이레디액션! 시즌2’를 비롯해 홍보대사 임지규가 추천하는 영화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GQ초이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관객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일본초청작 포함 매 상영 후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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