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북구지구협의회(회장 박애연) 의 엄마들과 지체장애가 있는 00재활원(북구 복현2동 소재) 장애우 및 가족 2백여명이 25일 행복한 가을 소풍에 나섰다. 지체 장애가 있어 혼자만의 힘으로는 야외활동을 할 수 없었던 장애아동들. 엄마와 아빠 등 가족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가족 여행을 꿈꿀 수없었던 이들은 마치 엄마처럼 따뜻한 보살핌으로 살펴주는 적십자봉사원의 도움으로 이날 하루 봉무공원 산책과 나비생태원 견학, 장기자랑 등 청명한 가을 하늘 과함께 야외활동을 만끽했다. 가족들 역시 이날만큼은 아이들과 함께 가을을 느끼며 그동안의 수고에 위로를 받기도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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