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오란 경동의료재단 행정원장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으로 재선임됐다
봉사원교육 및 적십자봉사회 결성식, 각종 봉사활동 현장을 방문해 봉사원과 수혜자를 격려하고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탁하거나 적십자바자회 개최 등을 통해 기금모금활동에 눈부신 활약을 해 온 그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면서 “올해는 더욱 노력하고, 앞장서서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과 활동을 후원하고 자문하기 위해 1955년 사회지도층 여성들로 구성되었으며, 봉사회 육성 및 봉사원 교육지원, 재난구호활동 지원, 징검다리 사랑 네트워크 전개, 기금모금활동, 기타 인도주의사업 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적십자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